인생딸깍 (inlifeclick)
AI가 블로그·SNS 글을 대신 써주는 월 구독 서비스입니다. 기획부터 결제·환불·약관까지 혼자 만들어 실제로 운영 중입니다.
- 기간
- 2026.06 –
- 역할
- 기획 · 설계 · 구현 · 결제 · 배포 전 과정 단독
- 분류
- Payment-enabled SaaS
- 40차
- 운영 중 무중단 D1 스키마 마이그레이션
- 구독
- 정기결제 단일 요금제
- 3중
- 결제 안전망 (웹훅 검증 · 재조회 · 멱등 가드)
상담형 에이전트가 사용자 의도를 인터뷰하고, 하나의 씨앗에서 채널별 원고를 한 번에 뽑습니다 (OSMU). 블로그 · 인스타그램 · 쓰레드 · X 원고를 만들어 각 작성창까지 실어 보냅니다(네이버 정책상 자동 발행은 하지 않습니다) — 올리는 손가락은 사용자 것으로 남겨둔 건 아래 「자동발행 폐지」와 같은 판단입니다. 업종이나 버티컬을 가리지 않는 범용 도구입니다.
리뉴얼된 상담 화면 (2026-09 실측). 설문지를 들이미는 대신 마스코트 「딸깍판다」가 마주 앉아 인터뷰합니다 — 오른쪽 칠판에 상담 진행률과 "꼭 필요한 것 / 있으면 좋은 것"이 실시간으로 채워집니다. 앞서 말한 상담 플레이북 이식이 화면으로 나온 결과물입니다.
질문은 전부 객관식 카드입니다 — "손님이 주로 어디서 오세요?" 같은 영업 질문의 답에 따라 글의 전략이 갈립니다. 키보드(↑↓ · Enter)만으로도 진행됩니다.
생성만 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— 성과 리포트에 만든 글 · 이미지 · 활동일이 계정 자산으로 쌓입니다. "대행은 멈추면 아무것도 안 남아요"가 이 화면의 영업 문장입니다.
실서비스 진입 화면. 이용약관 · 개인정보처리방침 · 청약철회 · 환불규정 · 사업자등록 · 통신판매업신고까지 갖춘 상태 — 토이 프로젝트가 아니라 결제를 받을 수 있는 형태로 끝냈습니다.
돈이 걸린 코드
결제는 실패하면 사용자가 실제로 손해를 봅니다. 그래서 “기능이 되는가”가 아니라 “어떻게 망가지는가”를 먼저 세었습니다.
- 결제 안전망 3겹 — 결제사가 리다이렉트 파라미터를 해시 앞에 붙이는 바람에 주문이 pending 으로 남아 돈은 빠졌는데 지급은 안 되던 사고가 있었습니다. 브라우저 복귀에 기대던 그 경로는 이후 걷어냈고, 지금은 웹훅 서명 검증 → 단건 재조회 → 멱등 지급 가드 세 겹으로 막습니다. 브라우저가 무엇을 하든 결론은 서버에서 납니다.
- 환불 정산 정밀화 — “잔액 추정” 휴리스틱이 크레딧을 따로 산 사용자를 미사용으로 오판하고 있었습니다. 결제 시각 이후 소비량을 합산하는 원장 실측으로 교체했습니다.
- 가격 정본 단일화 — 상품표를 서버 단일 정본으로 옮겨, 프론트와 서버의 가격 불일치가 발생할 수 있는 구조 자체를 없앴습니다.
제품 판단
기능을 늘리는 것보다 줄이는 결정이 더 많았습니다.
- 숙련자용 빠른 경로는 명령 팔레트가 아니라 직전 작업 원클릭 재실행으로 갔습니다.
- 사용자를 초보/숙련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. 같은 화면에 두 개의 문을 두고 각자 타게 합니다.
- 자동발행 기능은 폐지했습니다. 손 발행이 정본입니다 — 사용자가 통제권을 잃는 자동화는 편리한 게 아니라 불안한 것이었습니다.
기술 스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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